자라나는 마음 125


해가 저물고 또 하루가 지났을 때 이준호가 좋은 마음이
단 하루도 그대로 머물렀던 적이 없다는 게 참 신기하다.

매일 조금씩 커진다.
매일 조금씩 자라난다.
어떤 날은 눈에 띄게 알 수 있을만큼 벅찰 정도로 많이 커지기도 하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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